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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도자료] KICCE 국제세미나 개최

작성일 2017-12-04 09:23 조회수 179

KICCE 국제세미나 개최


- 새 정부 영유아 교사정책의 방향과 과제 -


 

육아정책연구소(소장 직무대행 이미화)125(화요일) 오후 2시부터 외교센터(서울 양재동) 12더 모스트에서 KICCE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육아정책연구소는 국내·외 유관기관 교류 및 협력의 일환으로 매년 ‘KICCE 국제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환영사에 이어 한국유아교육학회장인 정미라 교수(가천대학교)의 축사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벨기에 겐트대학교 (Ghent University) 사회학과 학과장인 미셀 반덴부룩(Michel Vandenbroeck) 교수의 주제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미셀 반덴부룩 교수는 VBJK 영유아교육보육 혁신센터 (www.vbjk.be/en) 이사회의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986년부터 VBJK에서 다문화가족과 영유아 지원정책을 비롯하여 수많은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European Commission, OECD, 유네스코 등 국제기구의 유아교육과 보육 정책 프로젝트 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미셀 반덴부룩 교수는 현재 유럽지역은 물론, 아시아지역에서도 유아교육과 보육 분야의 각종 국제학술대회와 세미나에 가장 각광받는 기조강연자이다.

최근 그는 영국 Peter Moss 교수의 뒤를 이어 "Contesting early Childhood"시리즈의 편집위원장이며,“Constructions of neuroscience in early childhood (유아기 두뇌과학의 구성)”이라는 저서를 편저하였다.

 

미셀 반덴부룩 (Michel Vandenbroeck) 교수는 이번 KICCE 국제세미나에서 유럽 15개국을 대상으로 수행한 영유아교사의 전문성 요건(Core Requirements)에 관한 연구를 중심으로 강연하고, 최근 다양성의 맥락에서 바라본 유아교육과 보육의 개념화에 관한 연구(2017)를 바탕으로 국가수준, 지역수준, 기관수준, 개별교사 수준에서 구성하는 전문성 체제에 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주제 강연에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문무경 선임연구위원(육아정책연구소 국제연구협력실장)이 좌장으로, 김유미 팀장(복지부 보육정책과 공공보육 TF), 석광우 연구관(교육부 유아교육정책과), 박은혜 교수(이화여대), 황옥경 교수(서울신학대), 최윤경 연구위원(육아정책연구소 국제연구)이 패널로 참석하여새 정부 영유아 교사정책의 방향과 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 본 국제세미나의 토론은 기조강연자, 패널토론자 및 청중들과 ‘Talk Concert“ 방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어, 새 정부의 국정과제 중 서비스 질적 격차 해소를 위한 영유아교사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개진될 예정이다.

파일
첨부파일  보도자료_KICCE 국제세미나(171204).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