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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도자료] 2018년 제1차 육아정책 심포지움 개최

작성일 2018-03-29 07:25 조회수 11379

[보도자료] 육아정책연구소, 2018년 제1차 육아정책 심포지움 개최

 

 

육아책연구소(소장 백선희)2018327()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2018년 제1차 육아정책 심포지움을 개최함.

올해 연구소는 초저출산 시대 육아정책의 패러다임 전환과 향후 과제라는 대주제 하에 총 4회의 심포지움을 기획함. 이 중 첫 번째 논의의 장()으로, ‘미래세대 아동, 보호체계 강화에서 창의력 증진까지를 주제로 연구소의 김아름 부연구위원(유보정책연구팀)과 강은진 연구위원(육아지원연구팀장)이 발표함.

 

김아름 부연구위원은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방안에 대하여 첫 번째 주제발표를 함. 우리나라 아동학대 관련 법체계, 아동학대 신고자에 대한 법적 의무와 보호조치,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인프라 현황, 피해아동에 대한 수사체계 등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체계 현황의 현주소와 문제점을 분석함. 다음으로 미국, 영국 등 해외사례를 통한 시사점을 언급하고, 아동학대 대응체계 법제 개편과 공공성 강화 방안을 제시함.

 

강은진 연구위원은 아동의 창의적 역량제고를 위한 교육환경 조성 방안을 주제로 두 번째 발표를 함. 창의성 발달을 위한 제도적 지원 측면에서 정부의 창의성 교육의 방향과 시·도교육청의 창의성 관련 교육사업을 소개하고, 이러한 제도적 지원에 따른 창의적 교실 환경과 유아 창의성의 차이를 보고하였으며, 창의적 교육환경 사례를 제시하며 창의적 교육환경의 특성을 인적·제도적·물리적 환경 측면에서 제언함.

 

주제발표에 이어 정선아 교수(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과)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함. 첫 번째 주제발표는 윤혜미 교수(충북대학교 아동복지학과), 안재진 교수(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순기 부장(굿네이버스 아동권리연구소), 두 번째 주제발표는 김호 교수(경인교육대학교 유아교육과), 성은현 교수(호서대학교 유아교육과)가 토론을 함.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으로 지금의 징벌적 처방에서 예방적 처방으로의 전환 필요, 아동학대 발생 후 사례 관리의 지속화 필요,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실질적인 공공성 강화, 아동학대 예방 기본계획(가칭) 수립, 현장 종사자의 처우 개선 등을 언급함.

아동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방안으로 우리나라 문화에 맞는 창의력 측정 표준화 도구 개발, 진정한 놀이를 할 수 있는 사회문화적 환경 마련, 기존에 개발된 창의성 프로그램의 접근성 제고(홍보 강화), 현장체험 강화 및 지역사회 예술가 등 인적자원의 적극적 활용 등을 제안함.

 

주제 발표자들은 토론자들의 고견(高見)을 후속 연구시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음

파일
첨부파일  (20180327)보도자료_제1차육아정책심포지움.hwp
부서 : 성과공유팀 이름 : 구인모 문의처 : 02-398-7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