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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제목2018 하반기 잉글랜드 보육 제공자 현황 및 점검 실태에 관한 통계

구분 영국
작성일 2019-04-11 14:26 조회수 3615

출처

https://www.gov.uk/government/statistics/childcare-providers-and-inspections-as-at-31-december-2018

내용

잉글랜드 교육기준청(Ofsted)2018년도 하반기(831일부터 1231일까지)에 대한 잉글랜드 보육 공급자 현황 및 점검 실태에 관한 통계를 발표함. 통계자료에 의하면, 등록된 아이돌보미(childminders)의 수는 감소한 반면, 비가정 보육 공급자(non-domestic providers)의 수는 증가함. 점검 결과에 있어서는 전체 보육제공의 95%우수(good)’ 혹은 뛰어남(outstanding)’ 결과를 받았으며 이 비율은 작년에 비해 1% 증가한 수치임.

 

이번 통계에서 아이돌보미 수는 39,700명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20188월 이후 1000(3%), 20158월 이후 8,200(17%)의 감소를 보인 것임.

 

아이돌보미의 감소는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수보다 그만두는 수가 많기 때문임. 지난해 이후 보육 부문에 새롭게 들어온 아이돌보미의 수는 700명인 반면 일을 그만둔 수는 1,700명에 달함.

 

아이돌보미와 비교해볼 때, 어린이집, 유치원과 같은 비가정 보육 제공자 수는 상당히 안정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20158월 이후 단지 1%의 감소만 보였음. 비가정 기반 보육시설은 모든 보육 시설의 81%를 차지함.

 

The Early Years Register(EYR)에 등록된 모든 유형의 보육 제공자 중 우수또는 뛰어남판정을 받은 비율은 95퍼센트에 달함. 이는 지난 상반기 이후 일관적으로 유지되고 있음. 그러나 2015년 하반기에 그 비율이 85%였던 것에 비하면 상당히 증가한 것임.

 

아이돌보미는 우수78%, ‘뛰어남17%이었고, 비가정 보육 제공자의 경우 73%우수’, 24%뛰어남판정을 받았음. 잉글랜드 전 지역이 유사한 비율로 우수혹은 뛰어남을 받았음. 그 중 노스이스트(the North East)96%로 가장 높았고, 런던이 91%로 가장 낮았음.

부서 : 성과공유팀 이름 : 주송희 문의처 : 02-398-7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