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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스웨덴] 취학전 교육기관 교사 수 증가에도 여전히 부족

작성일 2017-05-16 08:49 조회수 291

스톡홀름 지역의 취학전 교육기관 즉 유아학교 교사가 201535%에서 201639%로 증가하였음. 교육위원회 의원인 올레 부렐은 이러한 현상이 취학전 교육기관의 더 나은 업무환경과 리더십에 투자할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트렌드라고 말함.

 

시는 취학전 교육기관에 유자격 정교사의 비율을 40퍼센트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함. 올레 부렐에 의하면 현재 스톡홀름에 이미 존재하는 유자격 정교사를 끌어들이는 노력이 지속되어야 하며, 가까운 시일 내에 스톡홀름의 아동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매년 500-600명의 유자격 정교사가 필요함. 스톡홀름의 취학전 교육기관의 교사가 증가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교사 인원 부족은 더 심해지고 있음. 스웨덴 통계청에 의하면 2026년까지 스웨덴에는 65,000명의 교사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고, 그 중 29,000명은 스톡홀름의 인원수 부족을 반영함. 또한 유자격 정교사 5명 중 1명은 타 직종에 종사하고 있음.

 

이러한 인원 10명 중 6명은 다시 교사가 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함. 교원조합에 의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들이 더 높은 급여와 더 나은 근무조건을 원한다는 것임. 야당 시대표 로타 에드홀름도 급여를 중요한 요인으로 보고 표준계약 외에 수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교사들의 급여를 인상하고자 함.

 

올레 부렐은 근무조건이 중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스톡홀름의 급여 수준은 이미 높다는 점을 지적하며 중요한 것은 스톡홀름의 교사들이 좋은 대접을 받고, 경력개발을 하며 좋은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함.

 

 

2017330

http://www.dn.se/sthlm/fler-forskollarare-men-lararbristen-b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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