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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프랑스] 육아방식에 대한 통계 (2017년 국립 영유아 연구소 연간 보고서)

작성일 2018-02-13 11:49 조회수 960

현재 프랑스는 영유아 보육 방안이 충분히 마련되어있지 않은 상황임. 젊은 부모들에게 익숙한 이 상황은 2017년 국립 영유아 연구소 연간 보고서에서 재차 확인됨.


3세 이하 영유아를 위한 시설 이용 가능 인원은 1년 전에 100명 당 56.1명 이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이론적으로 56.6명으로 조사됨. 3세 이하의 230 만 명의 아동의 2명 중 1명꼴의 어린이에게는 양육 방안이 마련되어있지 않다고 가족수당 지원국은 밝혔음.


조사지역이었던 Occitanie도에서는 수용 능력이 각 시 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가장 잘 갖추어진 도시는 제르, , 아베이론 및 로체르이며, 피레네, 오리엔탈스, 오드, 헤로풀 등은 가장 취약한 도시임.

 

3 세 이하 어린이는 여전히 부모가 직접 육아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중에서도 어머니가 육아의 61 퍼센트를 담당하고 있음. 2015년의 통계를 보면 아버지는 4.4퍼센트만이 육아휴직을 이용하였음. 그 다음으로 가장 보편적인 해결책은 보모를 사용하는 것임. 프랑스에는 312,400명의 보모가 있음. 집단 이용 시설 (보육원, 탁아소) 등은 소규모 보육원의 증원 덕분에 428,500명을 위한 시설을 제공 중임(10년 전 수용가능 인원: 106,000). 30퍼센트의 부모가 보육원 시설 이용을 원하지만 실제로는 18퍼센트만이 이용 가능한 실정.

 

또한 만 2세부터는 유치원에 갈 수도 있음. 하지만 이 연령대의 아이 중 11.9퍼센트만이 유치원 시설을 이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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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 국제협력팀 이름 : 박상신 문의처 : 02-398-7749